Jan. 10, 2026

여러 군데를 거쳐 결국 정착한 곳

이전에 두 곳의 화상영어를 해봤지만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. 수업이 그때그때 달라지고 선생님 퀄리티 차이가 커서 신뢰가 안 갔습니다. 세븐화상영어는 선생님 수업 방식이 안정적이고, 매 수업마다 ‘배운다’는 느낌이 분명해서 결국 여기로 정착하게 되었습니다. 타사에서는 선생님 발음이 들쭉날쭉해서 듣기 자체가 힘들 때도 있었습니다. 장기 수강에 정말 중요한 요소라고 느꼈습니다.

jinyeongLee